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김종숙
2009.10.13
조회 26
너무나 익숙한 씨그널 음악이 흐르고,

배미향님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왠지 차분해지고

또 하루를 잘 지낸것에 감사합니다.

이시간쯤이면,

남편의 저녁스케줄, 외동딸의 데이트약속을 알리는

문자가 오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늘 있는 일인데도 , 혼자 저녁 해결하는게 익숙치않네요.

50대 초반의 제 또래들이 겪는일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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