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고맙습니다 !
고영선
2009.10.13
조회 51
매일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들판에 뛰노는 아이들처럼,떼지어가는 물고기처럼,소풍에서 돌아오는
꼬마들처럼 아 나는 한마음" 을 그시절 불렀던 고영선입니다
가끔은 감미로운 유영재님의 프로를 운전을 하면서 듣곤하는데 오늘은
라디오를 틀자마자 어디서 많이듣던 노랜데 했는데 내 노래가 흘러나와
조금은 당황했답니다.벌써 30년전 일인데 노래를 듣자니 그때그시절이
많이 그리워 진답니다. 임백천군이나 나나 어느덧 나이 50이 넘어 조금
더 있으면 동네 노인정이나 기웃거릴일만 남은거 같읍니다.
유님의 프로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도 맑아진답니다.
그리고 1970년대의 기독교방송의 대표적인 음악프로인 임문일씨의 꿈과음
악사이에와 쎄븐틴 ,올나잇팝스등 동아방송의 영시에 다이얼등 한시대를
풍미했던 좋은 음악을 고스란히 옮겨놓은듯한 인상을 "유님"의 프로에서
가끔씩 접하고 있답니다.
오늘(10월 13일)한마음 노래 덕분에 잘 들었읍니다.
담당 PD님, 작가님, 기술진행담당님등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유영재님 내내 건강하시고 "가요속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개그맨 고영수씨의 친동생 고영선 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