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후배를 만났더니 갱년기 증상으로 많이 우울해했습니다.게다가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를 많이 위로해드려야 하는데, 반대로 자신의 건강 때문에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신다고 참으로 미안해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도 아버지의 부재가 많이 힘들다고...그래서 저도 위로하며 유가속을 추천했어요.저는 CBS FM들으며 우울증 같은 걸 모르거든요.
영재님 구수한 이야기와 추억을 되살리는 음악 들으면 우울증같은 걸 느낄 새가 없지요.그래서 오늘은 경희 후배에게 노래선물 보내려고 합니다.
이 프로 듣는 많은 중년 여인들이 위로와 격려를 받는다는 점,또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는 분들에겐 꼭 추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군요.
그럼 쌀쌀한 날씨에 영재님,작가님 건강 잘 챙기세요.고맙습니다.
신청곡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유익종
들꽃-조용필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천 년의 사랑-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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