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리닝 멋지십니다..ㅋㅋ~
서숙희
2009.10.12
조회 28
2002년까진 어린이집 다니며
유영재님의 멋진 목소리와 근사한 음악들으며
수업준비 후 마지막 멘트와 함께 힘차게 퇴근했었는데...

결혼후 아가 낳쿠 다시 듣게 되네요
대부분 이시간이면 애들이랑 정신없는데
오늘 둘다 자는시간이네요

듣고 싶은 신청곡 올려봅니다..
서른 즈음에(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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