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르르 들으며...
김종숙
2009.10.13
조회 23
" 부모님은 우리를 기다려주시지 않는다 "는 말이 있지요

젊어서는 집장만에 아이 키우는데 바쁘고

경제력이 넉넉치 못해 잘해 드리지 못했는데,

조금 여유있게 살게 되니,

이미 아버지는 제 곁에 계시지 않았어요.

너무 후회되고, 맘이 아픈후에야 알게되네요.

계실때 잘 해 드려야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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