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재님을 비롯한 가요 속으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친구와의 약속 시간이 기다려지듯 가요 속으로의 방송시간이 매일 기다려지는 애청자의 한사람입니다.
오늘은 저와아내가 결혼한지 8년째되는 날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내와 저녁때 외식을 하기로 시간약속을 하고 나왔거든요 그런데 방금전 갑자기 회사업무상 중요한일이 생겨 아내와의 저녁약속을 지키지 못할것같아서 - 아내가 잔뜩기대 하고 있을텐데 ---
상황을 이야기 하면 아내가 이해는 하겠지만 많이 서운해할것같아 고민을하던중 이렇게 사연을 보내봅니다.
아내가 이프로의 왕청취자 이거든요 유영재씨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할수 있을까요 ?
여보! 오늘 약속 못지켜서 정말 미안하고 많이 부족한 나을 당신의 반려자로 선택해 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서로 조금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자 사랑해
신청곡 - 이용복씨의 줄리아
송창식씨의 우리는
김종환씨의 사랑을 위하여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그럼 모두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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