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 오라버니.
오늘 처음 레인보우를 깔아서 이렇게 첫 신청을 쓰는 28살의 처자입니다.
( 평상시엔 직장에서 라디오 주파수 맞춰서 듣고 있어요. ㅎㅎ)
요새 바람이 시원해져 살기 좋아졌다 했는데
금새 날씨가 이렇게 썰렁해지네요.
덕분에 주의한다고 했는데도 금새 감기에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참, 오라버니는 몸 건강하시죠?
^^ (주의하세요!)
그나저나...
날씨가 썰렁해져서 그런가...
요새 제 마음도 점점 썰렁해지는 거 같아요.
뭘 해도 재미도 없고...즐겁지도 않고...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막막해져만 가네요.
두 손 놓고 도망치고 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고.
째깍째깍.
흘러가는 시간 앞에 점점 초조해지기만 해요.
쩝.
우울해지믄 안되지만 간혹은!!!
확~~~ 우울해져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요!!!
이 꽁기꽁기한 기분을 그~대~로~ 신청곡으로 승화시켜 보았습니다.
받아주실거죠?
음..음...
둘다 좋지만...
한 곡만이라도!!!!
후톽드려효!!!!!
*^^*
신청곡--------------------------------------------------------------
- 킬리만자로의 표범 ( 용필오빠 )
- 타타타 ( 국환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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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요새 제 기분을 표현한 그림이예요. 직접 그렸어요. ㅎㅎㅎㅎㅎ
전 울쩍해도!!!! 오라버니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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