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중년인데...이글을 보니 많이 위로가 되네요~~~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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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며칠 전에 후배를 만났더니 갱년기 증상으로 많이 우울해했습니다.게다가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를 많이 위로해드려야 하는데, 반대로 자신의 건강 때문에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신다고 참으로 미안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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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자신도 아버지의 부재가 많이 힘들다고...그래서 저도 위로하며 유가속을 추천했어요.저는 CBS FM들으며 우울증 같은 걸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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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구수한 이야기와 추억을 되살리는 음악 들으면 우울증같은 걸 느낄 새가 없지요.그래서 오늘은 경희 후배에게 노래선물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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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 듣는 많은 중년 여인들이 위로와 격려를 받는다는 점,또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는 분들에겐 꼭 추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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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쌀쌀한 날씨에 영재님,작가님 건강 잘 챙기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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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유익종
> 들꽃-조용필
>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 사랑했지만-김경호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 천 년의 사랑-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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