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욕심이라는게 정말 끝이 없는듯 합니다.
현곽문 들어서는 아들 붙잡고
우아하게 한마디 하다가
욱 하는 마음에 결국 큰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아들은 굳은 얼굴로 샤워하러 들어가고
떄마침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고서
핑계김에 말을 걸었습니다
" 야 넌 야구 어디가 이길것 같냐
야구는 sk
그럼 축구는
에이 그건 무조건 우리가 이겨야지
하고 대답을 해 주네요"
그래서 우리집은
sk 와 우리나라에 한표를 보냅니다
통닭 사서 아들과 함께 먹으며 열심히 응원도 하고
서로 기분도 풀어야겠습니다.
신청곡은
경기장에선 꼭 불러야하는
아파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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