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남편의 49번째 생일이자 23번째 결혼기념일입니다.
매일 이시간을 기다려서 채널을 고정시키며 즐겨듣고있는데도,그동안
용기가 없어 망설이다가 평생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사연을 띄웁니다.
힘든가운데도 항상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 오늘하루도 이방송이 큰힘이 되어주었으면합니다.
우리 만남의 계기가 되었던 나미의 (슬픈 인연)신청합니다.
앞으로도 힘들때마다 위로가되는 좋은음악으로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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