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을 기리며,,
박정필
2009.10.09
조회 27
축구펜입니다.
26년만에 4강 아니 우승을 기다립니다.
3대2로 우리가 이길걸도 예상됩니다.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리며,,,.
화~이~팅
신청곡은 조영남씨의 "지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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