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자 52번째 맞이하는 제 생일입니다...
이 좋은 날 세상을 바라보게 해 주신
친정어머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오랫만에 신청을 해 봅니다...
신청곡~~
로커스트 - 내가 말햇잔아
임 지 훈 -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생일 축하 해 주세요.....
유송이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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