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고3수험생입니다..
저희엄마께서는 일하시면서 매일
이 라디오를 들으십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침구세트가 가지고싶으시다면서
수능이한달밖에안남았는데..
자꾸저에게사연을써보라고 하십니다..
학생인제가 돈도없어서 사드릴수는없고
꼭받았으면합니다.침구세트 꼭가지고싶어요~
고3이란이유로 짜증도많이냈는데..
그짜증다받아주시고 학교끝나고오면 늦은시간인데도
간식챙겨주시고..엄마도일하느라 힘드셨을텐데
항상감사해요..한번도 감사하단말도못하고
사랑한단말도 못했는데..
우리엄마 정말 사랑합니다.감사하고.
그래서 침구세트 받아서 꼭 안겨드리고싶어요~~
좋아하실 그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부탁해요~~그리고 엄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조용필가수의 그겨울의찻집 신청곡으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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