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에 유가속 들으니 일요일에도 생방송하신다기에 꼭 게시판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장염이 심해서 누워서 쉬느라 사연을 남기지 못했네요.
그래도 영재님 목소리 들으며 푹 쉬었더니 오늘은 괜찮아져서 일찍 들어왔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몸도 여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같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해야겠어요.중년이 되니, 없던 병도 생기고,한 번 아프면 오래 가서 고달프고 힘들어서 짜증이 날 때도 있어요.그럴수록 유가속 열심히 들으며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습관을 가져야 되겠다 싶어요.
영재님도 이제 중년이니,너무 무리하게 한 주 내내 생방송하지 마시고 일요일은 무조건 녹음하시고, 토요일은 교사들처럼 한 주는 놀토,한 주는 갈토 이렇게 운영하세요.
물론 날마다 생방하시면 듣는 우리 애청자들이야 좋지요.그러나 너무 그렇게 무리하시면 건강에 해꼬지가 될 수 있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애청자들도 건강하게, 영재님도 건강하게 우리 오래오래 함께 방송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그대 먼 곳에-마음과 마음
사랑-강영숙
숨어 우는 바람소리-김연숙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기억 속으로-이은미
청혼-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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