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한 바람과 넉넉한 햇살이 토욜 오후 한때을 아숩게 합니다
동네 성당을 끼고서 대추나무 감나무가 뽑내는 골목 어귀에 얌전히도 자리한 노란 스티커가 잠시 날 바쁘게 했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올립니다
향상 함께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 변함없는 목소리로 안정을 찾게하는 진행자님 지면을 통해 인사 올립니다 감사하다고....
그리고 삼주정도 건강한 몸으로 돌아올 명애 홍명애 직장 동료이자 찬구인 명애을 응원하며 신청합니다
라이언 밴드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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