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산책로옆으로 해바라기들이 빼곡히 심어져 있습니다.
한가지에서 여러갈래로 노랑꽃들이 피어나더니,,,
큰해바라기는 어느새 까만씨앗이 빼곡히 들어차 있어요.
어릴땐 ~ 해바라기씨앗도 많이 먹었었는데...
따뜻한곳에 자리집고 앉아 먹다보면 고소하니...흠~옛날생각나네요..후 후
해를 따라 움직여가며 씨앗을 얼마나 영글게 했는지...
고개가 축~쳐져 있네요.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겨울채비의준비단계이기도 하지요.
택배로 바리~바리 올려부쳐주신 어머니의 마늘&고추가루&깻잎절임&등등
봉지봉지마다....조막~조막~싸셔서는 택배상자가 터질만큼 보내셨네요.
덕분에 택배기사님왈~!!
아~휴!! 같은부피인데도 이집꺼는 워찌 이리무거운겨~~~~ㅋㅋ
어머님 덕분에 겨우살이가 넉넉할것 같아요. 호 호
거기에 ..유가속까지 한몫하셨더군요...김셑트~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베짱좋게 음악신청도 해봅니다.해~~~~~~~~♬ ^U^..
# 조관우 ~ 가슴은 알죠 #
# 채은옥 ~ 밤과낮사이에 #
# 양파 ~ 사랑 그게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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