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번째 맞는 저희 신랑 생일이랍니다.
하지만 어제 갑자기 출장가는라 아무것도 해주질 못했어요.
미역국도 못먹구 밖에서 고생만 하고있을 울신랑...힘내라...
항상 건강해야한다고 글구 진심으로 당신의 생일 축하한다 전
해주세요.
신랑이 집에돌아오면 아마도 캄캄한 방안의 불을 혼자 켜야할듯...
저와울아들은 잠시 시골을 다녀와야할듯...생각하니...좀 미얀하고
잠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영재님이 축하해주시면 정말정말 기뻐할꺼예요.
추카해주실꺼죠?????
신청곡~~~
마야....나를외치다(정말 좋아하는 노래예요.신랑이)
권진원...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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