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 세종대왕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은...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 .
그러면 우리가 한글을 알기 전에 세종대왕의 업적을 한번 세종대왕의 업적을 우리 모두 살펴보자~!
세종대왕은 1397년에 태종에 3째 아들로 1418년 6월에 세자로 책봉되었다.
그리하여 왕이 되어 1419년에는 이종무를 보내어 쓰시마섬(대마도) 정벌을 하였으며 집현전을 설치하고 그의 어울리는 젊고 재주있는 신하들을 집현전으로 모집을 하였다.
그리고 신하 박연으로 의해 악률을 정리하고 여러권의 책을 변역하고 만들었다.
1432년 간의대를 축조 하고 1433년 여진 정벌에 나섰다. 1441년에는 장영실로 하여금 측우기를 만들고 1443년에는 훈민정음을 창제 하였다.
그리고 1450년 세종대왕을 생을 마감한다 그럼 이제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살펴보자!
1. 한글은 탄생기록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문자이다 .
2.한글은 제작원리가 매우 과학적이고 체게적인 문자이다.
3.한글은 문자의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음소 문자이다.
4.한글의 모음은 언제나 일정한 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 한글이 무엇을 보고 만들었는지 살펴보자.
자음은 발음 기관인 입술, 이, 혀, 목구멍의 모양, 어금니에 혀뿌리가 닿는 모양을 본떠 자음의 기본자 다섯을 만들고 그 기본자에 획수를 더하는 소위 '가획 원리'에 의해 먼저 자음 17자를 만들었고 모음 철학적, 형이상학적 원리를 반영한 기본자 세 자를 만들고 이 역시 기본자에 획수를 더하는 원리에 따라 모음 11자가 완성되었다.
세종대왕은 이제 한글이 만들어진 계기를 살펴보자.
한자는 중국의 문자에서 데려 왔으며 선비, 양반들 밖에 읽을 줄 모르는 매우 어려운 글씨이다.
그래서,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1443년 집현전 학자 와 함께 한글을 만들고 몇 년간 보충연구 기간을 거쳐 1446년에 반포하였다.
그럼 이제 훈민정음의 뜻을 보자 한글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의 이름은 훈민정음이었고 그 뜻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이다. 그럼, 훈민정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 해 봅시다 .
훈민정음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7년 10월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그리고 최근2009년 8월 인도네시아 부통섬에 있는 바우바우시가 문자가 없어 사라질 위기에 놓인 찌아찌아어를 표기하기 위해 우리 한글을 고식표기 문자로 도임해 화제가 되었었다.
그리고 ..오늘 9일 한글날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동상의 제막식이 열린다 .
한글이 위대함과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부각되는 요즘이다 .
우리들은 흔이 한글날을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날이라고 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지식이다 .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 한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날이다.
이처럼 우리 한글을 매우 위대한 글자이다.
그러나 요즘아이들을 ㄱㅅ(감사)처럼 말을 줄여 쓰거나 병신등과 같은 비방글도 많다.
그리고 우리는 동방예지국 인데 요즘 아이들은 웃어른께 존댓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공책을 노트라고 하던가 열쇠를 키라고 하는 것도 잘 못된 일이다 .
한글 중 에는 여우비, 시나브로 같은 아름다운 언어들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블로그에 친절하게 설명을 올려주신글을 살짝 퍼와서 조금 손봤습니다.
다~들 알고있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명색이 한글날이기에 다시한번 상기해보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순 우리말의 노래를 찾다보니...
여행스케치~별이진다네가 100% 순우리말의 노랫말이라고 합니다.
오늘 들어 보심이 어떠하실런지요~!![요틈을 이용해서 오늘도 신청곡을 ~ ㅋㅋ]
그리고...김종국~ 별, 바람, 햇살,그리고 사랑! [이노래도 노랫말과제목이 예뻐서..]
대중가요작곡작사가중에 김희갑&양인자 이 두분은 아름다운 언어로 노랫말을 많이 만드셨지요~!
그중에..임주리~ 립스틱짙게 바르고..도 살짝 얹어서..
너무 욕심이 과한것 같사오나..두루 두루 참작하시어..오늘의 선곡에 포함을..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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