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컴에 놀러왔어요.
쉬는 동안에 빈둥빈둥 하면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읍사무소 컴퓨터 반에 1명이 자리가 있다고 해서 엑셀반에 등록하고 수업받고 돌아왔어요.
처음이라 어리버리 그래도 컴은 조금 알고 있지만 , 수업은 조금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배워 보려구 합니다. 삼개월 과정에 비용도 저렴하구요. 둘째 딸 보구 엑셀 복습하려고 학원에서 CD 빌려와서 컴에 설치해 달라고 했더니 ㅇ ㅋ 라고 문자 보내 왔어요.
오늘도 하루가 너무 빨리 갔어요.
영재님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홍서범의 그래 노래가사가 넘 좋더라구요. 또 양희은 님의 걸어요.들려주실거라 생각하고 오늘은 음악 들으면서 저녁 준비도 하고 저녁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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