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를 앞두고 있는 이쁜딸~~
남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된다는게 어디 쉬운 일이겠니?
허지만 나 스스로를 낮추고 남을 위해서 인생을 산다는건 정말
누구나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삶이리라 생각한단다.
자식자랑은 팔불출이라지만 그래도 난 자랑하고싶구나.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이쁜딸.
아이들에게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네 모습이 정말 보기좋구나.
사랑한다. 화이팅~~~
인순이 -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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