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김효숙
2009.10.07
조회 29
9월 5일날 큰딸이 오토바이 사고로 응급실로 실려가고 중환자실에서 이들만에 병실로 올라 갔습니다 큰딸한테 신경쓰느라 우리 신랑 생일이 어젠데 미역국도 못끓여줘서 미안하다고 전하고싶습니다 여보 쉰네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내년을 기대하시구 건강하게 즐겁게삽시다

신청곡 신촌블루스 골묵길


김수철 못다핀 꽃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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