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박경애
2009.10.07
조회 22
나이가 5학년이다보니 컴퓨터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매었습니다
이제 막 레인보우 설치하고 신가한 마음에 몇 자 끄적여 봅니다
유영재씨 모습을 보니 목소리와 사뭇 많이 다르시네요
아침부터 오후 10시경까지 라디오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도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이 방송을 처음 알게 해 준 춘화씨!
고맙고 힘내길 바라며...

김현식씨의 기다리겠소 라는 곡을 얼마전 TV에서 우신실씨가 부르던데 가능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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