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재님 방갑습니다..
요즘은 아름다운 글 들이 많이 올라와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 때 보고 싶지 않은 글 때문에 청취자에 한 사람으로써 마음이 좀
아파는데 암튼 방갑습니다---^^---
오늘 이 방송들으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괴안fc
회원님들 힘들내시고 돌아오는 주일날 운동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신청곡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김신우----귀거래사
유 영재님 가정의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희망해 봅니다..
정 서임 작가님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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