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성묘길에 처음 이 방송을 만났습니다.
밀리는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던 올케가 틀어준 방송...
편안한 진행과 향수에 젖게하는 음악들..
그 이후로 퇴근길에 만나게 되는 방송이라
밀리는 구간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잘 듣고있습니다.
7080가요도 좋고, 우리나라 가요가 이렇게 많았나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가요가 많음에 새삼 놀랐지요.
가끔씩 찾게되는 '노래방'에서 아는 가요가 없어 쩔쩔맸는데
이젠 가요에 눈을 뜰 수 있어 레퍼토리가 늘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신청곡-향수
가능하다면 5시~6시 사이에 들려주시면 감사...
좋은 음악과 진행에 푸~욱 빠졌어요
차경희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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