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땡하길 기다렸습니다...^^
박입분
2009.10.03
조회 49


추석 손님 맞이 배웅을
맛난 음식 바리바리 싸서 다 보내드리고
손님 맞이 뒷정리 다 마치고 피곤함에 졸음이 살살 오는것을
꾸~욱 참고 이렇게 마실왔습니다.
왜?
오늘도 생방송으로 수고하시는 영재님 옆에서 힘 넣어 드릴려구요~!
영<<<<<->>>>>재<<<<<->>>>>님~!
저 예쁘죠~?...헤헤~

정체된 도로에서 "유가속" 청취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렇게 여유롭게 집에서 청취하는 저 같은 애청자도 있기에...
울영재님의 목소리에 힘이 더 가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영재님~!
송편 드셨나요?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도 함께 하셨나요~?
조금은 오후 방송이기에...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울영재님과 정서임 작가님을 위해
이렇게 송편 올려봅니다.
맛나게 드시와요~!!!

신나게 게임하고 있는 작은아들에게 컴퓨터 빼앗아 잠시
이렇게 게시판에 글 남기고 갑니다.
작은아들에게 미안한 맘 전하면서
작은아들이 좋아하는 곡 올려봅니다.
꼭~들려주세요...작은아들과 함께 청취하고 있으니까요...헤헤~

추석 명절 잘 보내고 돌아오시는 귀성객들
"유가속"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TTL(time to love) - 티아라,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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