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정애란
2009.10.03
조회 21
오늘은 명절
조금은 밀리면서 국도로 달려서
충청도 운산 형님댁에서 집으로
왔읍니다.
휴가가 짧아서인지 저희도 막내동서
가족이 참석을 못해서 조용한 분위기에
명절을 보냈어요.

명절속에서도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께
감사 드리며 유영재의 펜들과
함께 같이하고 싶어서 신청곡
부탁드려요.


신청곡

싸구려 커피-장기하와 얼굴

다행이다-이적

빙고-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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