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연휴 마지막날이라기 보단, 그냥 평소의 휴일같은 느낌입니다.
너무도 여유롭게 제 방 침대에 누워 창밖의 하늘을 보니 구름 한점없이
푸르기만 하네요..
마치, 바닷속에 있는것처럼........
때론, 이런 분위기... 오래 오래 즐기고 싶어서 " 아~ 여기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 하는 생각과 함께 게으름 피우며 즐기기도 했었는데...
흘러가는 시간이 자꾸 아까워지는건... 저만의 욕심일까요?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누리시고, 다시 시작될 10월의 멋진 한 주..
맞이하시길~! ^^
신청곡 : 장연주 - 여가
메이 - 기적
키네틱플로우 - 몽환의숲
박효신 -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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