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다가 아마도...
이혜정
2009.10.04
조회 49

명절 연휴 마지막날이라기 보단, 그냥 평소의 휴일같은 느낌입니다.

너무도 여유롭게 제 방 침대에 누워 창밖의 하늘을 보니 구름 한점없이

푸르기만 하네요..

마치, 바닷속에 있는것처럼........

때론, 이런 분위기... 오래 오래 즐기고 싶어서 " 아~ 여기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 하는 생각과 함께 게으름 피우며 즐기기도 했었는데...

흘러가는 시간이 자꾸 아까워지는건... 저만의 욕심일까요?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누리시고, 다시 시작될 10월의 멋진 한 주..
맞이하시길~! ^^


신청곡 : 장연주 - 여가

메이 - 기적

키네틱플로우 - 몽환의숲

박효신 - 동경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