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Good morning ~ 나마스테 .~ 안녕하세요 .. dj님두 . 작가님두 . 유가쏙 여러분들 식구들도 (동지들도) .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편안히 보내셨죠잉~ 쪼메 짦아서리 ..아쉽기는 하지만 뭔가 부족함이 우릴 더 애타게 만들때 더 소중하다는걸 알게 되죠 . 우리 중고등학생들은 ,오늘은 자율학습이라고 쉬니 우리들도 명칭하나씩 붙혀서 쉽시다 . 까짓꺼 .. ㅎㅎ 특히나 모두들 즐거운 추석이라고 놀때 영재님 ,그리고 작가님은 생방송 이라는 뽀너스로 우릴 ㅡ 즐겁게 해 주셨으니 그 노고에 감솨 >>>> 드림니다 .. 배꼼인사로 ..꾸벅 ~~~~ 어제 오후에는 멀리에서 친구과 왔길레 서울 구경 시켜 준다고 인사동 으로 청계천으로 황학동으로 다니다가 인사동 어느 골동품 가게에서 아주 오래되고 낡은 측음기 같은 라디오에서 영재님 음성이 들리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 왜?? 귀신인줄 알고요 .. ㅎㅎㅎ 혼자 하하하 ~웃으면서 #9390 으로 문자를 보내니 옆에서 보고 있던 친구왈~~ 아는사람이야 .. 엉 ~~ 하고 대답하니 .. 진짜 ~~~~ 야 부럽다야 .. 푸하하하 ..~ 답문자가 왔으면 아는사람 이라고 증거로 보여주려고 했는데 어젠 하필 답문자가 없더군요 ... 역시 유영재 가요속은 아나로그가 어울리더군요 .. 친구왈 .. 외국에서 살아보니 우리나라 옛것이 그리 그립다고 하는데 전 아직까지 별로 인거 보니 아직 덜 늙었나 봅디다 .. ㅎㅎ 추석도 지나가고 10월의 가을풍경에 맘 녹일 시간만 있으니 웨메 좋아부러요 .. dj님도 작가님도 울 유가속에 여러분들도 건강들 조심하고 . 10월엔 행복만 합시데이 .. 코올 ~~ 드래곤플라이 .. 사진 브라운 아이즈 . 언제나 그랬죠 .. 노사연 .. 난 널 잊어야 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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