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청취자 입니다.
발깁스를 하시고도 손자를 돌보시는 이명자 여사님을 위해
신청합니다. 힘내시라고 그리고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 엄마 이명자 여사 사랑해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 신청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이명자 여사를 위해
이소정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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