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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김종숙
2009.09.28
조회 50
저희 형제는 딸만 일곱입니다
추석당일엔 모두 시댁행사에 참석해야하기에
어제 모두 모여서 친정아버지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 부모님은 기다려주시지 않는다. " 라는 말이 있듯이
효도할 시간도 없이 너무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연로하신 몸으로 혼자 지내시는 어머니 생각에,
오늘 하루종일 많이 속상하고 슬프네요.
' PAPA '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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