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생방송 하시는 모든분들~
윤경희
2009.10.04
조회 38

연휴를 맞아 하루라도 더 쉬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방송하시는 분들은 하루 쉬기도 힘드시네요.

유가속의 영재님.작가님도 매일 생방송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어젠 친척집 두군데 들르느라 유가속을 청취 못했네요.

오늘은 옷 정리 하면서 들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름내내 시원하게 몸을 감싸 주었던 고마웠던 옷들도 박스에 차곡차곡
넣어서 보관해야겠네요.

버릴것은 미련없이 버려야겠습니다..올해 입지 않았던 옷은 내년에도
입지 않게 될것같아요. 과감하게 버려야겠다고 속으로 다짐하고 있네요.

뭘 그렇게 꽉 채우며 사는지 비우는 삶으로 바꿔야겠습니다.
홀가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나눌 수 있는것들을 나누는 삶~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삶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기 시작하겠지요..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네요..

주일도 생방송 들으면서 비우렵니다.
신청곡:부활:생각이 나~
컬투:사랑한다 사랑해
조관우:길, 가슴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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