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이미영
2009.10.04
조회 25
추석연휴를 편히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추석날엔 하늘 공원을 다녀 왔습니다
갈대와 코스모스들이 우리 부부를 반겨주고 있더군요
남편과 손을 꼭 잡고 갈대숲길을 걸으니 정말 행복했답니다
평소 남편이 만이 예쁘해주고 배려를 잘해주는 성품이라
항상 감사히 생각하면서 살지만 어제 문득 뒷모습을 보니
남편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서 맘이 살짝 아팠답니다
나한테 무조건적으로 희생만 하며 사는건 아닌지~~~
자신은 돌보지않고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해주고 마음을 만이 써주는 울남편이 세상에서 젤 좋답니다~~~^^
영재 오라버니도 하늘공원 가보셨는지요?
안가보셨다면 꼭 가보세요
그기서 생방송해도 좋을듯!!!

벙어리 바이올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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