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며칠동안이었지만 가족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세상살이가 모두들 바쁘다보니 얼굴 볼 시간도 자주 낼수 없는게
현실인지라 명절이나 제삿날 외에는 서로 만날수가 없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맛난 음식도 함께했슴에 감사하며.....
이제 또 일상으로 돌아와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지요.
모두들 푹 쉬고나온 후유증 훌훌 떨쳐버리고 기운차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김동률 -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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