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제작진이나 CBS FM 제작진은 다들 생방송하시느라 연휴기간 내내 고생 많이 하셨지요?
그리고 고향에 다녀오신 청취자분들이나,반대로 고향에도 못가고 일터에서 혼자 고생하신 많은 분들도 계실텐데, 다같이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오후입니다.
그 모든 분들의 수고 덕택에 우리들의 명절도 재미있고 무사하게 지나간 것같고요.다시 열심히 가을을 보내고 해가 바뀌고 2010년 설이 되면 우리는 또 명절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같군요.그때를 기약하며 평소에는 개미처럼 지냈으면 합니다.
오늘 좀 뻐근했던 분들도 유가속의 좋은 음악 즐기며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네요.고맙습니다.
신청곡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신정숙
당신도 울고 있네요-김종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이선희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양희은
사랑하게 되면-안치환
고마워요-임현정
거부-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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