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조금 늦었네요.아침 일찍 사연 넣는다는 게 이것 저것 일을 마치고 들어오니 그만 이렇게 되었어요.
지금 이용씨의 잊혀진 계절이 나오는데, 그 전에 나온 노래도 참 좋습니다. 처음 듣는 곡인데, 제겐 꼭 민해경씨 목소리같군요. 아무튼 두 노래 다 오늘의 날씨와도 참 잘 어울린다 싶어요.
이제 바람이 제법 설렁설렁 부는 게 가을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계절에 알맞는 2부의 유다방도 기대됩니다.방금 민해경의 변명이라고 제목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다음번엔 신청곡으로 남길게요.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안락한 오후다 싶습니다.그럼 방송 열심히 들을게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애인있어요-이은미
좋은 사람-신효범
물안개-석미경
너무 늦게 들어왔어요
정현숙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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