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이주현
2009.10.08
조회 30
오늘 저녁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하네요.
저는 지금까지 서울에서만 자라 부산은 아직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바다가 가까이 있고 역동적인 곳이니까 분명히 재미있을 것 이라는 기대감에 꼭 한번 여행하고픈 곳이에요.
특히 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겐 부산국제영화제는 너무나 부산시민들을 부러워하게하는 행사 중 하나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제에 꼭 가봐야지 생각했으면서도 요즘 몸도 아프고 또 여러가지 소소한 일들 때문에 가지 못했어요.
(유가속 가족분들 중에도 영화제 가시는 분들 계시겠죠?)
내년에는 저도 꼭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신청곡은 노을- 프로포즈, 장혜진-하늘을 가리고 틀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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