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사랑하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내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여름이 다시 온 듯한....
10월 1일이네요.....
추석 시장을 세번째 보고...
조금 지친듯 하여...
유영재 가요속으로 인사 드리러 왔어요....
맏며느리라는 멋진 타이틀을 가지고...
올 추석도 맛있게 준비 할려구요...
구월은....아름다였다면...
시월은....멋지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아주 멋진 10월...
유가속 가족들 모두...멋진 추석....
여유있게.....
행복하게....
좋은 추억 가지고 오시길 바랄께요...
추석 멋지게 잘 보내세요.....^^*
추억 보따리 기다리고 있을께요...
김동규...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신청할께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멋진 추석 되세요
이금하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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