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깨랑 무릎을 때리네요.ㅋㅋㅋ
권정자
2009.09.25
조회 32
항상 이시간을 기다리지만 딱 저녁 준비할 시간일 바쁘게 핸폰으로 문자 인사만 가끔 드렸었는데.... ㅋㅎ
오늘은 아이들이랑저랑 다아 감기로 입맛도 없고 해서 걍 라면 끓여 먹던가 치킨을 시키던가 하기로 합의하고 쉬고 있는 중이네요.
저번에 사연보내면서 제 아들 이름만 나왔다고 4학년 조카가 매일 조르네요. 자기도 유영재씨 한테 한번 나오게 해달라고요. 제 동생도 저한테 중독 되서 이거 매일 들으니까 아이도 할 수없이?좋던 싫던 중독의 단계로 접어 들테죠 ㅋㅋㅋ

막내 동생 아들 강연찬이 내일 이천 수영 대회에 나가는데요 거기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거둘수 있기를 한번 외쳐 주세요!

그리고 조카가 G드래곤의 노래" 소년이여" 많이 좋아 하는데
그 노래도 부탁드려요.ㅎㅎ
영재씨도 감기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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