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눈이시리도록 푸른하늘이 참으로 예쁩니다.
어릴적에 파란 하늘을 맴돌던 고추잠자리가
무척 잡아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지요.
싸리비 추켜들고 잠자리떼 따라 돌면
어지러웠지요.
어지러워대청마루에 벌러덩
누으면 하늘도 돌고 잠자리도돌고 대청마루위에 서
함께 돌았답니다.
오늘따라 잠자리 잡던때가 무척 미소짓게 하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신청곡 **
고추잠자리/조용필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백영규
찻잔 /노고지리
애심 /전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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