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님의 사진을 보니
과거 실업자 생활을 할 때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바랜 색깔의 헐렁한 츄리닝과 장발의 모습등...
헌데, 님은 장발은 아니시구만요...
꽤 오래 전부터 이 프로그램을 들었던 애청자입니다.
벌써 5학년 7반이구요...
종로에 구석진 다방에 앉아서 죽치고 앉아서 신청했던 음악 중 하나!
그 당시 유행했던 커피 한잔등 아련한 그 때의 추억을 그려 보면서...
신청곡은 님아!를 신청합니다.
있을라나요? 선곡 리스트 검색했는데...최근에는 튼 적 없던데...
맞는지요? 아무렴, 대 세계적인 CBS 인데요...LP판으로 있나요? 아님...
아무튼, 님의 본 프로그램을 무척이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수고 및 노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장수하시고...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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