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저 생일이거덩요
한정숙
2009.10.01
조회 30
친정엄마 계실때는항상그다음날전화해서 내일이 우리공주님생일이내 미역국먹고 생일축화한다고 말씀하고그랬는데 먼나라 여행가버리니까 누구하나 챙겨주지않으니까 오늘따라 친정엄마가 아주많이보고싶퍼요..
친정엄마가 즐겨듣던노래..여자의일생-이미자 ..꼭듣고싶습니다
글고 울엄니대신 선물하나주시면않될까요
명절잘보내시고 안전운전하시구요..
가리봉에 있는 (주)세데코 한정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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