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합니다 ..
손정운
2009.10.01
조회 31



한정숙님 ..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
한정숙님 글을 읽으니
친정엄마께 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직도 투정만 하는 딸이거든요 .

이제는 그럴 나이인것 같아요
누가 챙겨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말고
본인이 지지고 볶고 , 맛있게 한상 가득히 생일상 차려서
초대를 하는겁니다 .

그럼 미안해서라도 선물은 ㅎㅎ

우리는 우리 스스로 대접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
그래야 남들도 대접해 준다닌깐요 아셨죠 ..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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