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운전하면서 차안에서만 듣던 방송을
처음으로 편안하게 책상에 앉아 노트북의 자판을 두드리며
음악을 듣네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명절이라는 말의 의미가
어릴때처럼 실감이 나지도 않고 반갑지도 않은건
무슨 이유일까요..ㅎㅎ
편안한 오후의 시간
오랫만에 여유를 가지고 음악과 커피와 함께
합니다
도원경의 노래면 아무거나 좋으니까 들려주실래요
이 비가 그치면..
을 들려 주시면 더 감사 하고요..
한가한 시간에..
박혜민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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