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9월 마지막주네요
추석을 앞두고 몸과 마음이 바빠진 요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는것 같아요
오늘도 농산물시장과 재래시장을 다녀왔습니다
가는곳마다 북적북적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선물보낼것들을 분류해서 마무리해놓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조금있다 남편과 쇼핑마져하고와야하는데 남편은
벌써 쇼파에누워 코골며 잠이들어버렸네요ㅎㅎ
영재님 그리고 작가님 유.가.속 애청자여러분 모두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저는 내일모레면 시댁으로 출발해야하니 10월5일쯤에 뵈야할것같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길바랍니다 안녕히...^*^
* 조 용필 / 너무짧아요
* 김 범수 / 하루
* 이 승철 / 오늘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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