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10월1일은 이영자씨와 백년가약을 맹세 한날 입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맞벌이하는 집사람이 고맙고,변변하지 못한 나를
원망도 않고 묵묵히 가족을 위해셔 늦게까지 일하고 지친몸으로 집에올때
내년 결혼 기념일 부터는 집에서 쉬게 해줄게 한지가 20년이 지났구료
사랑한다는 말도 어색해서 못하고 선물이라도 준비 하려했는데 회사도
어렵구 이번도 그냥 보내려니 마음이 아프오 올해도 내년을 위해
또 속아주는 당신에게 미안하구려 결혼20주년은 여행계흭은 미룹시다
영자씨 작은 성의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대신하니 부끄럽구려
영재님의 구수한 목소리로 결혼20년 을 축하 해 주세요 .
신청곡 하수영[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꼭 꼭!!!!! 부탁 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