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더워 더워 하던말이 엊그제 같은데 완연한 가을이왔읍니다,
들판엔 벼가 노랗게 익어 고개를숙이고 밭에는 겨울 김장배추와
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읍니다,
저도 어제 마당에 있는 대추나무에 빨갛게 열려있는 대추를
털었읍니다,먹어보니 달고 맛이있더군요,
옆에 계셨으면 제가 한봉지 드렸을텐데..............
조금있으면 또 겨울이오겠죠,
이렇게 세월은 하염없이 흘러만 가는군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일...........
저를 아는 모듣 사람과 같이 듣고싶은데요,
음악신청한곡 할께요,
누구노래인 기억이가물한데요 (연)하고 기학래씨가부른 (해야)중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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