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희숙
2009.09.28
조회 31
어제는 요양원에 계신 친정아버지 뵙고 왔어요! 추석에 올거냐 묻으시는 아버지의 얼굴이 참 쓸쓸해 보이셨다 아버지 죄송해요 불효만 해서 마음이 좀 우울하네요 정수라 (아버지의 의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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