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꿀꿀하네요.
김종숙
2009.09.28
조회 27
종일 쉬지않고 사부작 사부작 일했는데도
집안일이라는게 표시도 안나네요.
청소, 빨래, 다림질, 옷정리....
음악들으며 일하다가 잠시 자판두드려요.
고개들어 베란다 밖을 보는데, 왠지
둘 다섯의 " 이층에서 본 거리 "가 생각나서요.

한번 신청했었었는데, 다시 재도전합니다.
오늘 못 들으면 다음에 또....

늘 수고하심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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