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출산한지 56일이되었네요,,,
첫째는 3.38로건강하게 태어나서 지금23개월이고 둘째는 2.71로 태어난네요,, 첫째랑은 다르게 예정일보다 3주나일찍태어났고 구개열이라는 것을 가지고태어나서 모유는못먹고 분유를먹는데 잘못먹으면 사래가걸려서 괴로워하고 코로도 분유가넘어오고 그것을 볼때마다 넘 마음이아프고 나한테 올아기가아니었는데 와서 이런고생을 아기가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아기한테 넘미안하네요,, 구개열이있는아기들이 잘안먹고 몸무게도 잘안는다고하는데 다행이도 울재민이는 잘먹어서 다행입니다.. 먹는것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내년육월에 수술날짜를 받았는데,,,
그때까지 아무탈없이 자랐으면합니다,,
구개열이있는아기는 감기가오면 중이염도 같이온다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재민아 말은 못해도 너무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더이상 아프지말고
수술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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