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있는하루
김영옥
2009.09.23
조회 27
안녕하세요 중년으로 접어들어 아이들도 커가고 금전적인면도 있지만 하루하루보내며 보람있는삶은 살기위해 직장을 다니게됬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인형과 여러가지 장난감을 재작하고 완성하는직장이예요 처음에는 안하던 일을 하니 너무 힘이들더니 이제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지나 갔어요 요즘은 크리스마스 시즌 준비로 무척 바빠서 정신 없어요그래도 이렇게 일할수 있다는게 너무 보람있네요 우리 주부들은 정말 열심히일하고 최선을다해 아이들을위해 만들고 있어요 때로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있을수 있거든요 고의가 아닌것을 감안해주시기바라며 모두가 최선을 다한다는 것만알아주셨으면 하네요 하나하나의 실수도 용납할수 없는것이 무서운 소비자분들도 있지만 아무쪼록 고의가아닌것만 알아 주셨으면하고 우리들의 실수로 사장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열심히 일하는직원들이 되겠으며 즐겁게 일할수 있다는것에 항상 주님께 감사드려요.... 너무 긴 사연이라 소게 안해주시는것은 아니지요 꼭 들려 주세요 많은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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